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이하 KIDA) 사진전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과 장애인예술단체인 빛소리친구들 주최로 국회의원회관 2층 전시공간에서 개최된다.
KIDA는 2016년에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된 세계 유일의 국제 장애인 종합 무용제로 2016년 KIDA에서는 독일, 스페인, 일본, 핀란드, 미국에서 초청된 해외팀을 비롯 총 17개팀이 공연을 펼처 2016년 9월 둘 째주 공연박스오피스 무용/발레 부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KIDA측은 이번 사진전은 작년 KIDA의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무용 생태계 활성화의 필요성과 지원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작년 출품작의 사진 40점이 전시된다.
사진전과 더불어 2017KIDA 출범식도 함께 치러진다. 개막식 및 출범식은 7월 18일 화요일 11시 30분에 국회의원회관 2층 전시공간에서 실시된다. 전시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개막식 및 출범식에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과 KIDA 고문단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다.
사진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IDA 홈페이지(http://kiada2017.com)를 참고하면 된다.